주식 종목 분석

Physical AI - 공장형 AI 로봇, 드론

Kman89 2026. 5. 31. 01:03
반응형

 

요즘은 한종목에 투자해서 한번에 대박을 노리기 보다 가능성 있는 종목들을 찾아 조금씩 이익을 보면서 자금을 늘리는 식으로 계속 투자중입니다.

이번달에 제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계속 이어지는 AI의 Physical AI, 그중에서도 실제 상용화 단계로 이어지고 있는 공장형 AI 로봇 산업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AI 시대에서 로봇이 나오고 실제 사람을 대체할수 있는 가장 큰 분야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지금까지 AI Software가 많은 관심을 모았다면 지금은 실제 상용화 될수 있는 AI Physical World로 관심이 이동중입니다. 

그중에서도 로봇, 드론, 자율주행과 같은 테마가 가장 큰 관심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장형 AI 로봇드론 기업을 찾아 투자해볼 생각입니다.


공장형 AI  로봇 산업

저는 어떤 종목의 투자 기업을 찾을때 안정적인 차세대 기술의 대표라고 할수 있는 기업과 어느정도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을 감수하는 기업 이렇게 2개 이상을 찾아보는 편입니다.

공장형 로봇에서는 Symbotic(SYM)과 Serve Robotics(SERV) 이 2개의 기업을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Symbotic (SYM)

= 실제 산업 AI 자동화 기업

 

Symbotic(심보틱)은 미국의 창고·물류센터를 대상으로 AI 기반 로봇 창고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는 상장 기업입니다. 완전 자율 이동 로봇과 고밀도 랙,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대형 유통·도매 기업의 공급망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설립: 2007년 (초기 사명 CasePick Systems)
  • 본사: 미국 매사추세츠주 윌밍턴
  • 상장: 나스닥 티커 “SYM”, 2022년 SPAC 합병으로 상장
  • 산업: 로보틱스, 물류·창고 자동화
  • 주요 고객: Walmart, Target, C&S Wholesale Grocers 등 북미 대형 리테일·도매사

-  핵심 사업

  • AI 물류 로봇
  • 창고 자동화
  • warehouse robotics
  • physical AI logistics

Symbotic은 위에서 말한 어느정도 매출도 크고 실제 고객도 강한 안정적인 대표 AI 자동화 기업에 해당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주요 고객이 누구나 알고 있는 Walmart 입니다.

SYM

차트를 보면 작년 90달러근처까지 상승했었지만 현재는 50~60달러로 조정이 되고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현재 재무상태를 보면

항목 상태
Revenue 매우 큼
성장률 강함
현금흐름 개선 중
EBITDA 흑자 방향
부채 관리 가능 수준
고객 초대형 기업 존재

 

현재 AI Preminum을 받고 있기에 고평가 받고 있다고 보여지기도 하지만 실제 현금 흐름은 개선중이라고 보여집니다.

과거 대규머 투자 설비에 많은 비용이 들어갔다면 지금은 실제 상용화하여 수익화 진행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아까 장점이라고 할수 있었던 Walmart의 의존도가 크다는 점입니다. 너무 대형 기업에 고객의존이 된다는 것은 한편으로 큰 리스크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투자한다고 했을때 긍정적인 부분은 어떤점이 있을까요?
1. AI로봇 회사중에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 대표적인 회사중 하나라는 점입니다.

대부분 AI/로봇 기업들이 미래산업이고 아직은 적자거나 매출이 적지만 SYM은 흑자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2. 위에 Walmart의 의존도가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꽤나 강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현재 Walmart는 미국 전체 물류 자동화를 추진중인데 그 핵심 파트너를 SYM으로 잡고 있습니다.

 

3. Backlog(미래 계약)가 엄청 크게 남아있음 - 현재 약 $22.7B의 Backlog가 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앞으로 벌 돈, 앞으로 계약된 일이 엄청나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앞으로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결국 굉장히 좋은 기업으로 보이나 투자하기에 가장 큰 걸림돌은 이미 이런것들이 충분히 반영된 높은 주가라는 의견도 많다는 것입니다.

 


 

Serve Robotics (SERV)

=  초고위험 미래형 AI 로봇 스타트업

 

Serve Robotics는 미국의 자율주행 배달 로봇 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의 무공해 보도(步道) 이동형 로봇을 개발해 도심 내 라스트마일(Last-Mile) 물류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2021년 Uber에서 스핀오프되어 독립한 이후, Uber Eats·DoorDash 등 주요 배달 플랫폼과 협력하며 북미 주요 도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설립: 2021년 (Postmates 로봇 부문에서 분사)
  • 본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 상장: NASDAQ: SERV
  • 대표: 알리 카샤니(Ali Kashani) CEO 겸 공동 창업자
  • 주요 파트너: Uber Eats, DoorDash, 7-Eleven, NVIDIA

- 핵심 사업

  • 자율주행 배달 로봇
  • sidewalk AI robots
  • last-mile delivery

SERV

 

보면 굉장히 큰 상승폭으로 20달러 이상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10달러 이하로 또 다시 20달러 이상 그리고 하락 그리고 현재는 10달러 이하에서 횡보를 보여주며 굉장히 변동성이 큰 위험한 차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위에 SYM에 비해 상당히 위험성이 큰 기업으로 보입니다.

 

보면 SYM과 SERV는 투자관점에서 볼때 조금 다릅니다.

항목 SYM SERV
사업 안정성 높음 낮음
매출 규모 매우 작음
FCF 개선 중 매우 적자
PER 고평가 성장주 의미 없음
현금 양호 많음
부채 관리 가능 매우 적음
위험도 중간 매우 높음
upside 초고위험 초고수익
스타일 산업 AI 리더 미래형 speculative

 

SYM가 상용화 하고 있는 큰 기업이라면 SERV는 아직 작고 실험적 성장주라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SERV도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기업이 투자하고 협업하고 있으며

  • NVIDIA 투자
  • Uber Eats 협업

그래도 괜찮게 보이는 점은 매출 성장이 높았고 부채도 없고 현재 현금보유는 충분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만 보기에는 실제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위에서 나오는 FCF(Free Cash Flow)는 엄청난 적자라는 점입니다.

FCF는 쉽게 말해서 회사가 실제로 남기는 현금입니다.

 

즉 영업/투자/설비/운영에 현금이 실제 남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현재 SERV는 돈을 엄청 쓰면서 공격적으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 로봇 생산
  • AI 개발
  • 지도/자율주행
  • 인력 채용
  • 도시 확장
  • 운영 비용

이러한 것에 엄청나게 돈을 쓰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에 말한것처럼 매출이 성장하고 현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회사의 성장을 위해 더 빠르게 돈을 쓰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마디로 눈에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적자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식의 투자로 지금 돈을 버는 것보다 먼저 시장을 장악하는 전략이 성장주로서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배달 로봇을 만드는 기업인 만큼 배달 로봇 네크워크를 먼저 장악하기 위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이 전략이 성공한다면 현재 주가도 낮다고 볼수있는 만큼 투자했을때 굉장히 큰 이익을 얻을수도 있지만 SYM하고는 확실히 다르게 리스크가 매우 높아 보입니다.

 

즉 로봇 AI 분야에서 보자면 SYM은 지금 실제 매출과 고객이 있는 진짜 기업

SERV는 매출은 작고 적자가 엄청 크지만 미래에 배팅하는 초고위험 성장주입니다.

 


 

AI 드론 산업

이번에는 AI 드론산업에 대해 조사해봤습니다. AI드론은 로봇 AI 시장하고는 약간 다릅니다.

공장형 로봇은 이미 실제 상용화가 시작되어 돈을 벌고 있는 사업이라 관심이 많이 있다면 AI 드론은 아직 테마주라고 할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드론이 단순 취미 시장이었다면 특히나 요즘은 국방 + AI 자율 전쟁 시스템 등의 테마로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쟁의 여파로 현대전은 드론이 핵심이라는 의견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미래 테마주 성격이 강한 만큼 로봇 AI처럼 핵심기업 1,2개가 아닌 조금더 다양하게 지금 화제가 되는 기업들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아래가 현재 상장된 대표적인 그리고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론관련 기업들입니다.

AeroVironment (AVAV)

Red Cat Holdings (RCAT)

Ondas Holdings (ONDS)

Draganfly (DPRO)

하나씩 간단히 조사해보고 어느 기업이 투자할만한지 살펴보겠습니다.

 

AeroVironment (AVAV)

= 현재 드론 업계의 NVIDIA 느낌에 가장 가까운 기업

 

AeroVironment, Inc.는 미국의 방산·항공우주 기업으로, 소형 무인항공기(UAV)·자율로봇·자폭형(로이터링) 드론 등 방산용 무인 시스템을 설계·생산하는 방산 드론 전문 회사다. 미국 국방부와 동맹국 군대에 Raven, Puma, Switchblade 같은 전술 드론을 공급하며, 최근에는 우주·사이버·대드론(anti-drone) 분야까지 확장하고 있다.

  • 정식 명칭: AeroVironment, Inc.
  • 설립: 1971년, 창립자 Paul B. MacCready Jr.
  • 본사: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Arlington, Virginia)
  • 상장: NASDAQ: AVAV (미국 중형주 지수 S&P 400 편입)
  • 주요 분야: 군용 드론·로이터링 탄약·대드론·우주/사이버 방산 기술

핵심 사업

  • Switchblade 자폭 드론
  • Puma 정찰 드론
  • AI swarm drone
  • autonomous warfare

현재 드론 업계에서는 가장 인정받는 기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실제 군사 드론의 리더라고 할수 있으며 재무가 탄탄하고 매출도 나오고 있는 기업입니다.

AVAV

 

작년보다 주가가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100달러를 훨씬 초과한 기업으로 드론 업계의 프리미엄 성장주로도 불립니다.

차트만 보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기회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여전히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라고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규모도 크고 국방 AI 드론에 대표적인 회사라 안정적으로 투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미 고평가가 많이 반영된 가격이라 위험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위에 AI 로봇의 SYM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AVAV는 미래 산업인 드론업계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돈을 벌고 있는 기업입니다.

대표제품인 Switchblade는 이미 실제 군사 수요가 존재하고 있으며 현대전 핵심 드론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국방과 계약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일회성이 아닌 계약이 많아 역시 Backlog도 강한 상태입니다. 또한 단순 드론많이 아닌 AI defense 즉 AI 국방 시스템 전체로 확장해나가고 있는 회사라 전망이 좋으면서도 가장 현실성이 강한 기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 실제 군 매출

- 실제 제품 사용

- 실제 국방 계약

- 실제 Backlog

등 현실적으로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요소들이 보입니다.

 

리스크 역시 이미 이러한 것들이 충분히 반영된 주가라는 평가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바로 투자를 하기에는 조금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Red Cat Holdings (RCAT)

= 가장 인기있는 소형 드론 성장주

Red Cat Holdings, Inc.는 미국 기반의 드론·로봇 기술 기업으로, 국방·안보용 무인 시스템(sUAS·USV 등)을 설계·제조하는 상장사다. 자회사들을 통해 공중·지상·해상 전 영역(all-domain)에 걸친 전술 드론과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미군 및 동맹국 방위 시장을 핵심 타겟으로 삼고 있다.

  • 상장 코드: NASDAQ: RCAT
  • 본사: 미국 (U.S.-based provider로 공시)
  • 주요 사업: 방산·국가안보용 드론 및 로봇 솔루션
  • 주요 자회사: Teal Drones, FlightWave Aerospace, Blue Ops(해양), 등
  • 대표 제품군: Black Widow™ 전술 sUAS, 무인 수상정(USV) 라인업

핵심 사업

  • military ISR drones
  • Teal drones
  • AI autonomy
  • GPS-denied navigation

RACT는 미군 Short Range Reconnaissance 프로그램으로 최근 시장의 기대를 크게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또한 Palantir와 연관되어 있어 기대감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까 AVAV가 AI 로봇에서 SYM과 비슷한 느낌이라면 RACT는 SERV처럼 성장성이 크지만 변동성도 크고 아직 상용화 되거나 안정성이 있는 기업은 아닙니다.

RCAT

 

역시 변동성이 큰 기업인 만큼 차트만 봐도 아직은 주가가 어느정도로 자리잡지 못한 모습이 보입니다.. 19달러까지 갔었지만 현재는 9달러까지 내려간 상태입니다.

 


 

Ondas Holdings (ONDS)

=  최근 가장 강한 Momentum 중 하나

Ondas Holdings는 산업용 무인 시스템 및 무선 데이터 네트워킹 기술을 개발·제공하는 미국의 자율 드론 기업이다. 자회사인 American RoboticsAIrrow Space를 통해 자동 비행 드론 솔루션을 상업화하며, 에너지·철도·공공안전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 설립: 2008년
  • 본사: 미국 매사추세츠주 월탐(Waltham)
  • 상장: 나스닥(티커: ONDS)
  • 주요 자회사: American Robotics, AIrrow Space
  • 핵심 기술: 자율 드론, 산업용 무선 네트워크 플랫폼

핵심 사업

  • counter-UAS
  • autonomous systems
  • drone communication infrastructure

ONDS가 지금 시장에서 관심을 받는 이유는 단순 드론 제조보다도 자율 드론 인프라(Autonomous Drone Infrastructure)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에 RCAT와 같이 Palantir와 협업을 하는것도 관심이 올라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ONDS

 

생각보다 꽤 상승을 하고 있지만 역시 아직 변동이 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ONDS의 가장 문제는 아직 적자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변동성이 가장 크고 AI 드론 시장의 고위험 고성장 momentum stock 느낌이 강한 종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관심을 많이 가지는 만큼 단기간 급등의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Draganfly (DPRO)

= 가장 위험한 AI 드론 소형주

Draganfly는 캐나다 서스캐툰에 본사를 둔 드론 및 무인항공기(UAV) 전문 기술기업이다. 1998년에 설립되어 세계 최초의 상업용 쿼드로터 UAV를 개발한 회사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항공 데이터 수집, 공공안전, 농업, 방위,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맞춤형 드론 솔루션을 제공한다. NASDAQ과 캐나다 증권거래소(CSE)에 상장되어 있다.

  • 설립: 1998년
  • 본사: 캐나다 서스캐툰(Saskatoon, Saskatchewan)
  • CEO: 카메론 첼(Cameron Chell)
  • 상장: NASDAQ: DPRO / CSE: DPRO
  • 직원 수: 약 70명
  • 산업 분야: 드론 기술 및 항공우주 제조

핵심 사업

  • emergency drone
  • military drone
  • AI drone solutions

비슷한 분야로 시장의 관심은 있지만 가장 위험성이 높은 종목입니다. 현재 재무도 약하고 매출도 매우 작으며 안정성도 떨어진다고 평가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DPRO

 

아직 5,6달러 정도로 주가가 낮기때문에 그만큼 가장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있기도 하지만 아직은 실패 가능성이 높다고 시장에서는 보고 있는 중인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나열한 드론관련 종목들을 현재 상태로 간단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은 느낌입니다.

종목 현재 느낌
AVAV 드론 업계 리더 / 안정적
RCAT 소형 고성장 기대주
ONDS 최근 가장 뜨거운 momentum
DPRO 초고위험 speculative

 

사실 AVAV를 제외하면 다들 리스크가 꽤 있는 상태입니다. 리스크가 높을수록 크게 얻을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도 맞지만 RCAT, ONDS, DPRO로 갈수록 점점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자료를 조사해보면 AI 로봇보다도 오히려 드론쪽이 더 강한 관심과 흐름이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실제 전쟁과 국방에서 사용하려고 하며 기술이 실시간으로 발전할수록 실전 활용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분야 매출 규모 FCF 흑자 여부 현금/재무 현재 느낌
SYM 물류 AI 로봇 매우 큼 개선 중 거의 흑자 매우 강함 프리미엄 성장주
SERV 배달 로봇 매우 작음 큰 적자 적자 현금 많음 초고위험 성장주
AVAV 군사 드론 약간 불안정 흑자 양호 드론 리더
RCAT 군사 드론 작음 적자 가능성 적자 보통 고성장 기대
ONDS AI 드론 인프라 작음 적자 적자 약함 momentum 강함
DPRO AI 드론 매우 작음 적자 적자 약함 speculative

 

 

지금 제가 하려는 것처럼 만약 한달안에 +10%이상의 수익을 바라면서 어느정도 안정성도 판단해서 현재 순위를 매기자면:

1. ONDS

“AI + 국방 + autonomous” 현재 시장이 가장 관심을 갖는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거래량이 강하고 지금 흐름과 테마에 따른 자금 유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아직 적자인점과 변동성이 꽤 큰 종목이라는 점입니다.

 

2. SYM

실제 매출이 크고 실적도 좋고 기관 친화적이기 때문에 가장 안정성에 있어서는 높은 종목입니다.

기술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backlog가 쌓여있는 것에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총이 꽤 큰것이 오히려 단점으로 크게 상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3. RCAT

미국에서 지금 군사 관련 드론에 관심이 많고 기술적이나 테마에서도 강한 분야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재무 안정성에서는 불안함이 있고 아직 적자인 상태가 좀 불안합니다.

 

4. AVAV

SYM과 마찬가지로 드론쪽에 있어서는 가장 안정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실제 매출이 있고 역시 backlog에도 강한 자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이 올랐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좋지만 상승할수 있을까는 의문입니다.

 

5. SERV

단기 상승은 가장 큰 폭발력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라고 할수 있지만 안정성에서 너무 떨어집니다. 추세도 약하고 적자가 크며 아직까지는 하락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전형적인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종목이라 지금 순위에서는 후순위로 둘수박에 없는 종목입니다.

 

6. DPRO

재무가 가장 약하고 지분희석(dilution) 우려도 크게 나타난다고 하여 안정성에서 가장 안좋은 기업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물론 그런만큼 폭발력이 있다고 볼수도 있지만 이정도면 기대보다는 위험이 훨씬 큰 종목으로 보여집니다.

🥇 1 ONDS 현재 가장 강한 AI 드론 momentum
🥈 2 SYM 가장 안정적인 Physical AI 성장주
🥉 3 RCAT military drone 기대감 강함
4 AVAV 가장 안정적이지만 이미 많이 오름
5 SERV 폭발력은 크지만 안정성 낮음
6 DPRO speculative 성향 너무 강함

 

그러면 이번에는 단기 수익률보단 올해 동안 안정적으로 투자하기 좋은 순위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1 SYM 실제 매출/흑자 전환/backlog/기관 수급 모두 강함
🥈 2 AVAV 군사 드론 업계 리더, 실제 국방 매출 안정적
🥉 3 ONDS 최근 매출 폭증 + backlog 급증 + Palantir narrative 강함
4 RCAT 미군 드론 기대감 강하지만 아직 규모 작음
5 SERV 미래성은 크지만 FCF 적자와 현금 burn 부담 큼
6 DPRO 재무 가장 약하고 speculative 성향 매우 강함

 

반대로 다른건 생각안하고 오로지 단기간 폭발적 상승이 가능한 순위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1 ONDS 현재 가장 강한 momentum + Palantir + AI defense drone narrative
🥈 2 SERV Physical AI hype + 초고변동성 + short squeeze 가능
🥉 3 RCAT 미군/anti-DJI narrative 강함
4 DPRO speculative 성향 극단적이라 급등 가능성 존재
5 SYM 안정적 성장 가능하지만 시총이 커서 폭발력은 상대적으로 낮음
6 AVAV 이미 업계 리더라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무거움

 

이렇게 순위를 뽑아서 정리해보면 단순하게 봤을때 어느정도 투자하기 괜찮은 종목과 투자하기에는 꺼려지는 종목이 나뉘게 됩니다.

물론 아직 이렇게 쉽게 결정하기에는 이르고 조금더 각 기업마다 살펴봐야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했을때 

- ONDS

- SYM

이 2종목은 투자해볼 가치가 꽤 높다고 생각이 들고

 

- DPRO

이 종목은 굳이 투자를 시작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나머지 

 -AVAV

 -RCAT

 -SERV

이 3종목은 조금더 고민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위에 내용까지는 저번주에 이미 작성을 마쳐놓은 자료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5/28일에 갑자기 뉴스가 나왔습니다.

The Trump Administration Is in Talks to Fund U.S. Drone Companies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trump-us-drone-company-funding-cadef1f7

 

뉴스의 내용은 바로 미국 정부가 국방부(Pentagon)와 Office of Strategic Capital(OSC)를 통해 미국 드론 기업들에게

  • 정부 자금 지원
  • 대출
  • 지분 투자(equity)
  • 생산 확대 지원

등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Pentagon이 드론을 구매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뉴스는: 정부가 아예 드론 산업 자체를 키우겠다는 의미로 해석됐습니다.

 

그래서 군사 드론에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인 AVAV와 RCAT가 갑자기 상승을 하였습니다.

 

AVAV RCAT

 

보시면 AVAV는 약 18%, RCAT는 약 30%정도가 하루만에 상승했습니다. 또한 직접적인 군사 드론생산은 아니어도 ONDS도 꽤 올랐습니다.

그만큼 이번 뉴스는 드론쪽에 있어서 굉장히 반응이 큰 이벤트였습니다.

 

그나마 AVAV는 바로 투자를 해서 조금 이득을 보고있는 상태이지만 나머지 종목들은 아직 매수를 하지 못한것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사실 기술적 분석만으로 봤을때는 아직은 조금더 하락세를 보일거라고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빅 뉴스가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이런거 보면 확실히 주식이라는 것은 완벽한 분석과 예상은 없는것 같습니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짧은 기간에 빠르게 벌수 있었는데 과감하게 하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합니다. 분석을 하면 할수록 좋은 기업을 찾는것은 조금씩 쉬워지지만 어느 타이밍에 매수하고 매도해야 하는지는 점점더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반응형